광복100년
국민동행
준비위원회 활동과 향후 사업 방향
창립대회 경과보고
서로 다른 생각이
함께 미래를 묻는 자리
2026년 3월 3일, 종교·학계·문화·시민사회 원로 152인이 모였습니다. 출발은 화려한 비전이 아니라 기성세대의 성찰이었습니다.
각계 원로가 손을 맞잡은 첫 자리
종교계 원로와 지역 인사
공론이 향하는 시점
차근차근 쌓아온
국민운동의 기반
사회통합 국민운동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본격 설립 추진을 결의했습니다.
— 2025.09
국민 캠페인, 대화·토론, 씽크탱크 설립의 방향을 각계 원로·전문가와 논의했습니다.
— 2026.02
종교계 원로와 지역 인사를 포함한 200여 명을 만나며 ‘광복100년 국민동행’의 이름을 정했습니다.
152인의 원로가 함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지역과 종교,
세대를 잇는 만남
2026년 봄부터 여름까지 전국을 돌며 각계 인사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국민동행은 한 목소리를 만들기보다, 서로 다른 경험이 만나는 자리를 넓혀왔습니다.
| 코드 | 권역 | 만남 |
|---|---|---|
| R-01 | 고창 · 지리산 | 선운사·실상사에서 시작한 봄의 연찬 |
| R-02 | 광주 · 전북 | 지역 인사와 민주화의 기억을 잇는 대화 |
| R-03 | 대구 · 부산 · 마산 | 영남권 종교계·지역 인사와의 만남 |
| R-04 | 서울 · 수도권 | 천주교·기독교계, 문화예술·학계의 연대 |
현장 기록 대장
2026년 3월 제안발표회부터 8월 불교계 연대까지, 준비위원회가 남긴 사진 16장을 도판 번호로 색인해 수록합니다.
| 도판 | 내용 | 시기 |
|---|---|---|
| 001 — 002 | 제안발표회 | 2026.03 |
| 003 | 지리산 실상사 연찬 | 2026.04 |
| 004 — 008 | 종교계 원로 예방 | 2026.05 — 07 |
| 009 | 문화예술계 만남 | 2026.06 |
| 010 | 기독교계 연대 | 2026.07 |
| 011 — 012 | 불교계 연대 | 2026.07 — 08 |
| 013 — 016 | 공론마당 기록 | 2026.06 — 07 |
생명·생태와
평화·민주주의
원로·중견·청년
3세대의 3시간 토론
| F-01 | 주제 | 생명·생태 / 평화·민주주의 |
| F-02 | 참여 | 원로·중견·청년 3세대 |
| F-03 | 일시 | 2026.06.10 ·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
기후·생태를 문명 전환의 문제로, 청년 세대의 극우화를 이념보다 고독의 문제로 함께 진단했습니다.
기술·경제·노동,
사회·교육·세대·젠더
철학적 토대를
사회 시스템으로
| F-04 | 주제 | 기술·경제·노동 / 사회·교육·세대·젠더 |
| F-05 | 일시 | 2026.07.10 |
AI 시대 한국의 좌표와 전환의 저력을 함께 짚고, 교육·세대 문제 앞에서 기성세대가 먼저 귀를 열어야 한다는 호소를 나눴습니다.
행정 위기의
진단
중앙SUNDAY 원로 대담에서 포용과 대화가 사라진 공적 운영의 한계를 짚었습니다. 대립을 넘어 공존의 언어를 찾는 일이 오늘의 과제임을 확인했습니다.
| M-01 | 일시 | 2026.06.27 |
| M-02 | 주제 | 대립을 넘어 공존의 언어를 찾다 |
| M-03 | 참여 | 성낙인 전 서울대 총장, 박은정 전 국민권익위원장, 송두환 전 헌법재판관 |
각계 리더의 절제와 대화가 민주적 공론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습니다.
2045년의
상상
광복 100주년을 향한 대한민국의 모습을 함께 그렸습니다. 공존과 절제를 정치와 사회의 덕목으로 되찾자는 다짐을 나눴습니다.
| M-04 | 일시 | 2026.07.04 |
| M-05 | 주제 | 미래를 향한 공론의 시간 |
| M-06 | 참여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박명림 연세대 교수, 이부영 광복100년국민동행 준비위원장 |
서로 다른 생각이 함께 미래를 묻고, 시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는 길을 이야기했습니다.
논의를 행동으로,
기록을 사회적 자산으로
복합 위기와 국가 미래를 위한 입법·정책·학술 연구
포용의 논쟁과 원로·성직자·여성·청년의 대화
지속가능한 미래 정책과 세대 대화·아카데미
평화를 일상의 가치로 만들고 경험을 세계와 공유
정권과 시대를 넘어 참고할 수 있는 사회적 자산 보존
앞으로의 100년도
국민 한 사람, 한 사람과
특정 정당이나 정권에 종속되지 않는 순수 민간의 힘으로, 포용과 공존의 길을 2045년까지 함께 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