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공통의 미래를 함께 설계합니다.
소개
광복 100년을 앞두고 보수와 진보, 세대와 영역을 넘어 한국 사회의 다음 과제를 공론화하는 흐름입니다.
가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공통의 미래를 함께 설계합니다.
세대·지역·이념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적 관계를 세웁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지키며 갈등을 공적 대화로 전환합니다.
의제별 공론마당을 통해 숙의와 합의의 경험을 축적합니다.
연혁
각계 원로 152인이 광복100년 국민동행 제안문을 발표했습니다.
생명·생태와 평화·민주주의 의제를 중심으로 공론을 진행했습니다.
기술·경제·노동, 사회·교육·세대·젠더 의제를 논의했습니다.
1·2차 공론 결과를 집대성해 Korea2045 운동의 창립을 선포했습니다.